(주)프라임건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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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프라임건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물품 전달
  • 시흥시민신문
  • 승인 2020.10.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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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임병택 시흥시장, 김제훈 프라임건설대표,염명자 1%복지재단 부대표이사

 

10월 12일(월) 프라임건설주식회사(대표이사 김제훈)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물품 마스크 10만 장을 시흥시1%복지재단(대표이사 서재열)(이하 1%재단)에 전해왔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다소 누그러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방역에 대한 고삐를 더욱 움켜쥐어야 하는 상황에서 이번 프라임건설 주식회사의 마스크 전달은 시흥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시흥시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 참석한 김제훈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주춤하고 있지만, 개인위생과 방역에 대한 경각심까지 놓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이럴 때일수록 사회적 거리 두기와 개인 방역에 더욱 철저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병택 시장은 "마스크 가격이 많이 안정됐지만, 아직 매일 새것을 구입하는게 부담스러운 분들이 계시다. 어쩔 수 없이 재사용하시는 분들을 보면 안타까웠는데 이번 기부가 시흥시민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염명자 1%재단 부대표이사는 “시의적절한 프라임건설주식회사의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 10만장은 시흥시보건소에 전해져 어려운 이웃들의 방역생활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프라임건설은 96년 신천동에서 시작한 향토기업으로 시흥시 최대건설사로 성장해왔으며 이번 마스크 기부외에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귀감이되고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시흥시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민의 후원금품을 접수하여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는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기부 참여 희망 시 031) 435-2351로 언제라도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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