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청 직장어린이집 접촉자 48명 ‘모두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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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 직장어린이집 접촉자 48명 ‘모두 음성 판정’
  • 한상선 기자
  • 승인 2020.03.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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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체크를 하고 있는 시흥시청 출입구
발열체크를 하고 있는 시흥시청 출입구

시흥시는 코로나19 확진자(안산 8)가 시흥시청 직장어린이집인 미래키움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확인된 가운데 25일 접촉자로 분류됐던 48(원아 33, 보육교사 14, 학부모 1)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더불어 시는 원아 33명의 가족 60명에 대해서도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소식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서로에 대한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때라며 몸은 멀게 마음은 가깝게 포용과 연대의 가치로 코로나19를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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