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장 “지역경제 제조업 살아야 활력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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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장 “지역경제 제조업 살아야 활력불 것”
  • 한상선 기자
  • 승인 2020.01.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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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현장 찾아 현장소통 강화 ‘중소기업 애로청취 근로자 격려’
임병택 시장이 시흥스마트허브에 있는 동양고무화학을 찾아 황태훈 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임병택 시장이 시흥스마트허브에 있는 동양고무화학을 찾아 황태훈 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이 경자년 새해를 맞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버팀목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소공인과 중소기업 현장을 찾았다.

임병택 시장은 최근 관내 기업 5개 업체를 찾아 기업인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임 시장은 엘리트프랜즈 방문을 시작으로 쿨원, 동양고무화학, 동원파츠, 동남 이상 5개 기업을 마라톤 방문하고, 시흥시 경영인 연합회 기업인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등 기업인들과 소통했다.

시흥시는 시흥스마트허브를 비롯해 MTV, 매화산단,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등을 보유한 국내 제1의 제조산업 집적지다. 단순히 지리적으로 업체들이 밀집해 있는 것을 넘어 구성원간의 활발한 네트워크를 통해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임 시장은 지역경제의 핵심주체인 제조업이 살아야 우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넣어질 것이라며 앞으로 시흥시가 첨단 제조산업기지로 진화하고, 청년과 신산업이 모여드는 활력 넘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내 기업에 대한 지원과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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