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철 예비후보 출마 선언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시흥 만들 것”
상태바
장재철 예비후보 출마 선언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시흥 만들 것”
  • 한상선 기자
  • 승인 2020.01.15 1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재철 자유한국당 시흥을 예비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는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시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15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출마선언을 통해 “12년간 시의원으로 봉사할 수 있는 소명을 주셔서 시흥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었다면서 지지와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경제강국, 안보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지만 70년 공든 탑이 문재인 정권 2년 반 동안 무너지고 있다고 했다.

더욱이 시흥경제도 침체하며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여파로 시화공단이 점점 죽어가고 있다고 했다.

장재철 예비후보는 국민 중심의 혁신정치, 공정한 경쟁기회 제공, 시흥의 특성 발굴, 시민에게 꿈을 심어주는 비전 제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대안마련 등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특히 잠재력이 풍부한 시흥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인구 60만 도시에 맞는 도시 인프라 구축과 적절한 성장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정치적 욕심이 없고 시행정에 밝고 경험과 경륜이 있는 정치인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양적인 팽창뿐 아니라 질적인 성숙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품격있는 도시구축을 위해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장 예비후보는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강소기업 도시 시흥 건설, 낡은 정치를 허물고 깨끗하고 새로운 정치로 시민의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시흥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