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호 국회의원 예비후보 “20년 동안 준비한 길 이제 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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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호 국회의원 예비후보 “20년 동안 준비한 길 이제 때가 됐다”
  • 한상선 기자
  • 승인 2020.01.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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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에서 시흥 갑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를 선언한 이길호 예비후보(55)가 지난 12일 시흥시체육관에서 자신의 저서 이제는 때가 됐다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출판기념회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조정식 국회의원, 백원우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길호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3시 시흥시 체육관을 가득 메운 시민들 앞에서 20년간 정치, 행정, 사업의 길을 걸으며 부단히 준비해온 길을 이제는 시흥과 국가를 위해 봉사할 때가 됐다고 다짐했다.

행사 영상에서는 이 후보와 자녀가 등장해 이 후보가 살아온 길과 정치 철학에 관해 소개됐다.

이어 저서 소개에 나선 이길호 예비후보는 최근 시흥은 대대적인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대중교통 문제와 학교 시설 문제 구체적으로 호수 공원 문제 등이 제대로 해결되어지지 않고 있다다른 어떤 문제보다도 시흥의 지역경제 발전에 중점을 두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에 매진하여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 시흥의 대표적인 소공산업인 부품소재산업 활성화 정책을 지역 경제 발전과 고용률 증진을 위한 직접적인 방안으로 시흥에 대기업 유치 정책을 조화롭게 실시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또 이 예비후보는 오래전부터 포동 폐염전의 친환경적 개발을 주장하고 있다.

한편 이길호 예비후보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김대중 대통령 후보 정책위원,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흥()연락소장, 더불어 민주당 미래도시건설 정책특위 부위원장, 바르게살기운동 시흥시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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